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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왜 국가대표보다 토트넘에서 더 활약할 수 있을까?(휴먼컬러/색채사주)



안녕하세요 색채심리분석가 다빛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사주를 통해 자신의 인생을 알고자 합니다.

하지만 인생이 변화하려면 자신이 변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주를 안다고 변화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음양오행이 무엇이고 시주, 일주, 월주, 연주 등을 안다고 삶이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개인의 특성과 개성을 알 수 있을 뿐이죠.



개인의 사주에는 보완이 필요합니다.

그 보완을 도울 수 있는 것이 바로 '색'입니다.

색을 통해 가장 쉽고 빠르게 삶의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자연은 균형을 좋아합니다.

균형은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상태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도 <니코마코스 윤리학>에서 '균형'의 중요성을 거듭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자연은 자연스럽게 균형을 맞추게 돼 있습니다.

인간도 자연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몸과 정신도 균형을 좋아합니다.



한의학에서도 건강을 위해 균형을 중시하죠.

예를 들어 위의 기운이 강한 사람은 위의 기운을 낮추는 음식을 먹거나

폐의 기운이 강한 사람은 폐의 기운을 낮추는 음식을 먹게 하거나 한약을 처방하죠.


우리의 모든 삶에는 균형이 중요합니다.

신체뿐 아니라 우리의 삶에서도 균형이 중요합니다.

즉 인간은 모든 삶에서 균형을 맞춰야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삶의 균형을 맞추는 데 가장 실질적이고 가장 쉽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색'입니다.

색은 파장으로 이루어진 에너지입니다.

색을 단순하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색은 에너지이기 때문에 우리의 정신 에너지를 높이기도 하고 정신 에너지를 낮추기도 합니다.


또한 색으로 우리 삶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그 학문이 바로 휴먼 컬러입니다.


색으로 사주의 균형을 맞춘다면

우리의 삶은 성공으로 한 발자국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색으로 삶을 바꾼 사람, 손흥민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축구선수하면

바로 손흥민 선수가 생각날 것입니다.


현재 손흥민 선수는 영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맹활약 중입니다.

아시아 선수로서는 역대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공식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된 선수입니다.



그런 손흥민 선수가 유독 한국 국가대표에서는

기량을 발휘하지 못해 많은 눈물을 흘리곤 했죠.


왜 손흥민 선수는 국가대표로 출전했을 때는

실력에 비해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을까요?


이유야 중압감, 팀워크 등 여럿 있겠지만

색채심리를 하는 사람으로서 이유를 볼 때는

바로 유니폼의 색을 꼽습니다.





대한민국 유니폼의 색은 '붉은색'입니다.



반면 토트넘의 유니폼 색은 '흰색'입니다.


손흥민 선수는 1992년 7월 8일 생입니다.

그의 사주를 보면 들풀의 기질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또한 사주 자체에 나무와 불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나무는 청색이고 불은 붉은색입니다.


손흥민 선수에게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금(金)이 필요합니다.

금(金)의 색은 흰색입니다.


바로 금의 기운 즉 흰색이 손흥민 선수의 균형을 맞춰주어

프리미어 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색에는 에너지가 있기에

색의 에너지로 손흥민 선수의 균형을 맞출 수 있었습니다.


손흥민 선수의 인간관계에서는 빨간색

하지만 손흥민 선수에게 '빨강'은 인간관계를 더 좋게 만들어 줍니다.


휴먼 컬러로 본다면 손흥민 선수는

보라색의 선천적 기질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보라색은 우주의 컬러입니다.

그래서 손흥민 선수는 직감이 있습니다.

그 직감으로 상황에 있어 유연하게 대응을 잘하죠.

직감력으로 인해 적시적지에 골을 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대중 앞에서 말하는 것이나 퍼포먼스도 저항 없이 잘 합니다.


하지만 인간관계에서 보라색을 성향을 사용한다면

일반적인 사람들과 말이 안 통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보라색은 우주의 색으로 현실적인 말보다는

이상적인 이야기를 하기 때문이죠.


그 때문에 인간관계를 잘 유지하기 위해서

손흥민 선수는 '빨간색'을 사용해야 합니다.

빨간색의 에너지는 현실을 충실히 살아가게 도와줍니다.


또한 보라 기질은 꿈이 많습니다. 현실에서는 잡히지 않는 꿈이 많죠.

그래서 빨강을 사용해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즉 생각에 그치지 않고 형상으로 만들어 낼 수 있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삶의 균형을 맞춰주는 컬러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사람은 각자마다 삶의 균형을 맞추는 컬러가 필요합니다.


'인간관계를 할 때 필요한 컬러', '사회생활을 할 때 필요한 컬러'를

삶에서 장착한다면

인생이 한결 수월하게 풀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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